Repetto

Brand Story

프랑스 플랫 슈즈 브랜드 레페토는 1947년 로즈 레페토가 뛰어난 발레리노이던 아들 롤랑 프티의 조언으로 토슈즈를 만들며 탄생했습니다. 특유의 제작 방식은 이후 그 효용성을 레페토의 일상화 라인에 담아내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창업자의 죽음은 브랜드의 침체기를 가져왔지만, 새로운 CEO 장마르크 고셰는 브랜드의 정체성인 ‘무용’을 기반으로 패션과 접목하며 레페토에 다시금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02 Intro

튀튀가 사뿐거리고 발레리나의 발끝에서 토슈즈가 움직입니다. 많은 이가 이러한 장면을 상상하며 발레가 주는 이미지에 매료됩니다.

26 Inner Space

레페토 대표 아이템인 발레리나 플랫 슈즈엔 토슈즈의 형태와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레페토의 원형을 기본으로 확장·발전한 슈즈와 의상 라인을 살펴봤습니다.
Line Up / Dance Shoes / Outfits / Expansion

40 French chic

레페토는 인위적 꾸밈 없이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자아내는 ‘프렌치 시크’ 감성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레페토를 즐겨 신는 프랑스인의 공간에서 그들만의 취향을 살펴보고, 프랑스인에게 그들이 생각하는 가장 프랑스다운 브랜드에 대해 들었습니다.
Users / Brands

60 Characters

레페토의 플랫 슈즈는 다양한 스타일과 여러 상황에 무리 없이 어울린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레페토를 즐겨 신는 다양한 직업의 이들이 있습니다.

72 Brand to Brand

레페토 사용자가 즐겨 신는 또 다른 브랜드의 플랫 슈즈에 관해 물었습니다.

76 Iconic Details

레페토 상드리용 슈즈에 달린 작은 리본은 그 자체만으로 레페토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 요소입니다. 이처럼 특유의 형태만으로 그 브랜드를 알 수 있는 신발의 디테일이 있습니다.

81 B’s Cut

플랫 슈즈는 다른 종류의 신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 발의 편안함을 위해 애용합니다. 레페토 사용자들의 제품에 드러난 발의 흔적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96 Brand Story

1947년 전문 무용수를 위한 토슈즈 제작업체로 시작한 레페토는 자체 기술과 춤에 대한 감성적 이해를 바탕으로 패션 플랫 슈즈 ‘상드리용’을 탄생시켰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본연의 정체성을 지켜내며 패션 슈즈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나간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Celebrities / Visual Communication / Essay / Interview

114 Outro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플랫 슈즈가 있습니다. 그들은 플랫 슈즈를 신고 춤추듯 사뿐하게 걸음을 옮깁니다.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 유희영, 남보라
  • Intern Editor 신재은
  • Translation Editor 김희진
  • Branding (주)제이오에이치
  • Senior Designer 옥영현
  • Designer 정아윤
  • Film 정원도
  • Styling Editor 유인성
  • Correspondents 박나리(U.K)
  • Guest Editors 손현, 이정호, 정혜선
  • Photographer 김민형, 박재웅, 안상미, 이주연, 차혜경, 찬타피치 위왓차이카믄, 한상균
  • Illustrator 신혜경
  • Text Correction 김한주, 박미경
  • Managing 류태욱
  • Distribution 최형진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Printing 으뜸프로세스
  • ISBN 978-89-98415-40-2
CONTRIBUTORS
  • 프랑스 통신원 정혜선, 사진가 찬타피치 위왓파이카몬
  • 예원학교 행정실장님과 무용과 송혜민 선생님
  • 김누리 외 5명
Repetto
Issue N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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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플랫 슈즈 브랜드 레페토는 1947년 로즈 레페토가 뛰어난 발레리노이던 아들 롤랑 프티의 조언으로 토슈즈를 만들며 탄생했습니다. 특유의 제작 방식은 이후 그 효용성을 레페토의 일상화 라인에 담아내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창업자의 죽음은 브랜드의 침체기를 가져왔지만, 새로운 CEO 장마르크 고셰는 브랜드의 정체성인 ‘무용’을 기반으로 패션과 접목하며 레페토에 다시금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