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Ban

Brand Story

레이밴은 1937년 미국 바슈롬사가 파일럿을 위한 시력 보호용 고글을 개발하며 시작한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이후 레이밴은 비행용 보조 장비에서 기능에 충실한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혔고, 정치,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와 교류하며 세대와 성,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거듭났습니다. 1999년 이탈리아의 아이웨어 전문 그룹 룩소티카가 인수한 레이밴은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아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모던 클래식'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01:02 INTRO

레이밴의 콘셉트는 파일럿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 광선을 막는다는 것이었습니다. B는 이러한 초기 의도를 담아 삶 속에서 만나는 눈부신 광경을 인트로에 담았습니다.

03:22 SUNGLASSES FROM EYEWEAR MAKERS & DESIGNER BRANDS

다른 분야에 비해 선글라스 브랜드는 유독 종류가 많습니다.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05:26 SUNGLASSES BY FRAMES

대체로 선글라스는 렌즈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비슷해 보이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프레임 형태를 기준으로 선글라스를 몇 가지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06:28 INTERVIEW 01

유명 록 밴드 크라잉넛의 멤버인 이들은 레이밴을 쓰면 닥터마틴 워커를 신고 공연장에 와 록 음악을 들으며 기네스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상상된다고 합니다.

10:38 RECENT LINE UP

현재 판매하는 레이밴 모델 중 안경을 제외한 선글라스 파트 전체를 한눈에 보고자 했습니다.

11:40 INNER SPACE

레이밴의 핵심은 웨이페어러와 에이비에이터입니다. 이들의 세부 디자인과 기능적 특징을 확인하고 그 밖의 액세서리도 살펴봤습니다.

12:44 INTERVIEW 02

이 부부는 부모님이 쓴 레이밴을 기억하는데, 어린 마음에도 참 강렬하고 인상적이었다고 말합니다.

13:48 THREE SYMBOLIC MODELS

레이밴의 주요 모델을 기준으로 레이밴 제품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알아봤습니다.

14:52 RARE VINTAGE MODELS

형태적 아이덴티티가 강한 레이밴의 디자인은 늘 똑같은 듯 보이지만 과거에 나온 클래식 모델들을 통해 매우 독특한 형태의 제품도 개발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5:55 INTERVIEW 03

22개월된 딸을 둔 그는 선글라스가 딸과 교감하는데 도움을 주는 흥미로운 놀이 도구라고 말합니다.

16:58 RAY-BAN’S QUALITY

레이밴의 특성 중 하나는 소비 타깃층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녀노소, 직종 불문한 실제 사용자들을 만나봤습니다. 그들에게 레이밴은 어떤 의미일까요?

17:76 RAY-BAN’S CHARACTER

레이밴의 이미지 중 특별한 속성도 있습니다. 경제적 지위에 관계없이 소비된다는 점도 그 중 하나입니다.

18:84 INTERVIEW 04

패션 브랜드에서 홍보 일을 하던 그녀는 레이밴이 조종사를 위해 만들었다는 건 알지만, 기능 때문에 고른 건 아니라고 말합니다.

20:92 INTERVIEW 05

유명 사진가인 그는 많은 이들이 레이밴의 렌즈 너머로 누군가를 보고, 정치를 하고, 암투를 벌이고, 사랑에 빠지기도 했을 거라고 말합니다.

22:101 B’S CUT

레이밴은 특정 문화 속에서 스타일을 구축하고 문화적 상징성을 갖게 됐습니다. 시대와 레이밴의 공존을 들여다봤습니다.

23:116 BRAND STORY

레이밴은 렌즈 개발 회사 바슈롬이 파일럿의 요청으로 시력 보호용 고글을 개발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습니다. 이후 오늘에 이르는 스토리를 살펴봤습니다.

24:142 OUTRO

이번 호를 보며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이 쓰는 선글라스 레이밴의 감성을 깊이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Deputy Editorial Director 박은성
  • Guest Editor 유희영, 민병준, 홍석우, 오지은, 안주현, 김은아
  • Contributing Editor 이혜영, 박나리(U.K), 이애지(JAPAN), 김성주(GERMANY)
  • Art Director 김치호
  • Design [마이케이씨 mykc]
  • Illustrator 신혜경
  • Photographer 한정훈, 박우진, 라마, 이주연, 정재환, 황인철, 박성영
  • Film 정원도
  • Translation 이기은
  • Text Correction 한정아
  • Distribution Manager 최형진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Printing 으뜸프로세스
  • Paper Supplying 두성종이
  • ISBN 978-89-98415-07-5
CONTRIBUTORS
  • 레이밴 컬렉터 조행신
  • 셀레브레이션
Ray-Ban
Issue No. 8

Ray-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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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밴은 1937년 미국 바슈롬사가 파일럿을 위한 시력 보호용 고글을 개발하며 시작한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이후 레이밴은 비행용 보조 장비에서 기능에 충실한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혔고, 정치,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와 교류하며 세대와 성,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거듭났습니다. 1999년 이탈리아의 아이웨어 전문 그룹 룩소티카가 인수한 레이밴은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아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모던 클래식'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