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

Brand Story

2004년 사이클링 마니아인 사이먼 모트람이 런던에서 설립한 라파는 메리노 울 소재를 최초로 적용해 만든 단색 사이클링 저지를 선보이며, 사이클링 의류도 패셔너블할 수 있다는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었습니다. 창립자의 사이클 스포츠를 향한 애정으로 탄생한 브랜드답게 프로 선수부터 도심 라이딩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컬렉션을 꾸준히 출시하는 한편, 유럽과 북미, 아시아 지역에 20여 개 클럽하우스를 열어 라이더가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사이클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차세대 라이더에게 영감과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단을 운영하는 등 사이클 컬처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EDITOR’S LETTER
BICYCLE COMMUTING

자전거를 자신의 삶과 동일시하는 라파 직원들의 출근 문화상

LONDON BY BIKE

사이클 컬처를 공유하는 숍 네 곳을 통해 살펴본 사이클리스트의 유대감

OPINION: ALEX VALDMAN

라파의 제품 디자인을 총괄한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스 볼드맨

AT THE ATELIER

아틀리에를 통해 구현되는 R&D팀과 프로덕트팀의 실험정신과 집념

COLLECTION

사이클 컬처를 향유하는 세대를 위한 질 좋고 아름다운 의류들

STORY LABEL

사이클링 히스토리와 문화에 담긴 매력적인 통찰을 활용한 라벨

OPINION: FRANÇOIS CONVERCEY

라파의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는 프랑수아 콩베르세

THE CYCLING CLUB

사이클링과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라파 클럽하우스와 RCC

OUTFIT

삶의 방향성과 일치하는 라파 스태프의 옷차림

COMMUNITY

RCC 멤버들이 이야기하는 사이클링의 의미

HERNE HILL VELODROME

영국 사이클 컬처의 심장부이자 가장 오래된 사이클경기장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노력

CREWS

라파가 후원하는 프로 사이클링팀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독자적인 이야기

INTERVIEW: SIMON MOTTRAM

라파의 창립자 사이먼 모트람의 삶을 통해 바라본 사이클링 역사와 브랜드 창립 이념

REFLECTION

사이클링의 역사가 투영된 라파의 저지

BRAND STORY

자신만의 언어로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의 새로운 지평을 연 라파

MISSION

사이클링 시장 전체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라파의 목표가 투영된 전략과 규칙

MESSENGER

내러티브 기반의 시각 콘텐츠를 통해 사이클링 정신을 전달하는 크리에이티브팀

STORYTELLING

이미지와 영상으로 라파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협업 파트너

CYCLE TALK

사이클링 전문 팟캐스트를 통해 알아본 업계의 이슈

DIGEST

자전거 친화 도시 5곳과 자전거 산업의 여러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수치들

ROADMAP

런던, 암스테르담, 서울, 도쿄의 단면을 확인할 수 있는 라이딩 코스

Outro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xecutive Director 김명수
  • Content & Editorial Director 박은성
  • Lead Editor 서재우, 류솔
  • Editors 박찬용, 김나래, 김희진, 손현
  • Assistant Editor신희원
  • Photographer 윤미연
  • Art Director 최유원
  • Marketer 김현주, 김예빈
  • Sales & Distribution 김수연, 김기란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신희승 (LA), 알렉스 서 (London), 이상혁 (Berlin), 정혜선 (Paris), 마크 카터 (Bangkok)
  • Publishing JOH
  • ISBN 979-11-6036-107-0
RAPHA
Issue No. 84

RA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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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사이클링 마니아인 사이먼 모트람이 런던에서 설립한 라파는 메리노 울 소재를 최초로 적용해 만든 단색 사이클링 저지를 선보이며, 사이클링 의류도 패셔너블할 수 있다는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었습니다. 창립자의 사이클 스포츠를 향한 애정으로 탄생한 브랜드답게 프로 선수부터 도심 라이딩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컬렉션을 꾸준히 출시하는 한편, 유럽과 북미, 아시아 지역에 20여 개 클럽하우스를 열어 라이더가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사이클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차세대 라이더에게 영감과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단을 운영하는 등 사이클 컬처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