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s

Brand Story

코즈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Publisher’s Note
Comments

SNS에서 수집한 나스에 관한 감상과 후기

Shops

브랜드 언어의 일관성 보여주는 플래그십 스토어

Opinion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 상무 정화경

Lineup

유연한 분류 기준 속에서 드러나는 나스 제품군의 자유분방한 정체성

User Choice

코즈메틱 제품 구매와 브랜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Opinion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Market

전통적인 코즈메틱 브랜드가 강세인 베이스군, 브랜드 성향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색조군

Inner Space

창립자의 미의식에서 비롯한 제품의 고유 언어

Opinion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 편집장 강주연

View

나스 유저들이 자신만의 미를 표현하는 방식

Backstage

패션쇼 백스테이지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나스

Brand Story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예술적 영감을 통해 태어난 나스의 역사

Campaign History

판에 박힌 방식과 모델 탈피한 나스의 캠페인 비주얼

Quotes

창립자 프랑수아 나스의 메이크업과 브랜드 철학

Headquarters

CEO 루이 데사자르, 글로벌 리드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이토 사다, 나스 뉴욕 본사 스케치

François Nars

나스에 영감을 준 예술 세계와 뮤즈들,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감성 언어 보여주는 아트북,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랑수아 나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바론 앤드 바론 디렉터 파비앙 바론

Figures

나스의 감성과 산업적 가치를 말하는 수치들

From the Editor in Chief

편집장이 말하는 나스의 핵심 가치

Outro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Issue Editor 유희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 장윤성, 남보라
  • Translation Editor 김희진
  • Lead Designer 옥영현
  • Designer 정아윤
  • Film Designer 박수광
  • Distribution 송노선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박나리 (London), 이정호 (New York), 임지원 (Mila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ISBN 978-89-98415-73-0
Nars
Issue No. 36

Nars

구매하기
코즈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