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박지윤
Episode No.50

LEICA

LEICA
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mm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100년을 이어온 렌즈와 보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PART 1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Letter
- Opinion : 포토케어의 오너 제프리 허쉬
- Opinion : 영화감독 박찬욱
- Opinion : 개념예술가 롤프 삭스
- Brand Story

PLAY TIME 1:12:16

Leica
Issue No. 34

Le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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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mm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100년을 이어온 렌즈와 보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