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DJI

DJI 드론이 공공 방역에 앞장서는 방법

농업용 드론 아그라스를 활용해 중국 내 1000개 현에 드론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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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기술은 예술, 과학 등을 아우르는 영역에서 사용되며 산업 지형을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건설 및 영화 제작, 공공안전 산업 영역에서는 드론 활용이 보편화되었고, 수색 및 구조 임무에서도 그 효율을 입증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전 세계로 퍼지며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자, 중국 보건 당국은 민간 산업과 협력하여 코로나 19의 확산에 직접 대항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모색했다.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DJI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했는데, 감염이 밀집된 지역 감독 및 소독, 의료용품 전달,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으로 체온 측정을 테스트하는 등 다양한 비접촉 방식으로 바이러스에 대항했다.

특히 농약 살포 기능을 탑재한 DJI의 농업용 드론 '아그라스 Agras' 시리즈의 활약이 돋보였다. 16L 용량의 분무 탱크로 한 시간에 10만 제곱미터를 커버할 수 있는 아그라스는 에틸 알코올 기반 용액을 바이러스의 잠재적 영향 지역에 살포했다. 이는 사람이 직접 소독제를 뿌리는 기존 방법에 비해 50배 빠른 분사속도로 넓은 영역을 빠르게 소독할 뿐 아니라, 방역 작업자가 바이러스와 소독제에 노출될 위험을 줄여 안전성을 높인다.

 DJI는 중국 내 1000개 현이 드론 방역을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공장, 주거 지역, 병원 및 폐기물 처리 공장 등 6억 제곱미터에 이르는 지역에 소독제를 분사했다. DJI는 코로나 19 종식을 위한 비상대응을 계속할 것이며, 드론을 사용해 의료, 재난, 구호에 활용하는 'Drone For Good'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그들이 위기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새로운 기술로 환경과 사회를 적극 개선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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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는 하늘에서 바라본 새로운 시각에 대한 창업자 프랭크 왕의 열망을 토대로 2006년 설립한 드론 브랜드입니다. 중국의 대표적 계획경제 도시 선전에서 시작해 세계 최초로 기성품 드론 ‘팬텀’을 개발하며 혁신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고, 날개를 접어 보관할 수 있는 드론 ‘매빅’을 통해 소비자용 드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렇듯 DJI는 ‘드론 업계의 애플’이라 평가받으며 세계 드론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