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베낀’ 디자인에 주는 상이 있다? .
.
.
독일어로 ‘표절’을 뜻하는 플라기아리우스(Plagiarius) 어워드는 지식재산을 침해한 제품을 심도있게 선정하여 상으로 불명예를 안겨준다고 한다.
.
.
.
심사기준 : 제품 개발비와 홍보 비용을 가로챈 정도, 오리지널과 유사한 저질·저가 재료 사용 여부, 저개발국 노동력의 활용 여부 등
.
.
.
#Plagiarius #국내도입시급 #만들어주세요 😈
...

126 15

춥다고들 하지만 별로 춥지 않은 곳 😏Magazine B & F HQ

⠀⠀⠀⠀⠀⠀⠀⠀⠀⠀⠀⠀⠀⠀⠀⠀
#magazineb #magazinef #headquarter #seoul #korea #매거진b #매거진f #사무실

⠀⠀⠀⠀⠀⠀⠀⠀⠀⠀⠀⠀⠀⠀⠀⠀
Photographer bbarkkun
T-shirts paynterjacket
...

173 4

책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가서 사온것들🧳
창고정리하고 몇 안남은
우리의 여행구들 정리하다보니 씁쓸하구만

머나먼 여행은 하와이가 끝...
#여행가고싶다
#코로나물러가라
...

174 4

제일 먼저 집어든 귀여운 책🍓
어릴 땐 홈베이킹도 하고 요리프로그램도 챙겨보면서 혼자 요리하고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걸 즐겼는데 최근엔 오히려 밥도 잘 안해먹게 된 일상이 아쉬워요😞 바쁨을 즐기기도 하지만 점차 여유를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로우키커피 #로우키 #로우키남양주 #남양주카페 #남양주맛집 #남양주카페추천 #카페추천 #커피맛집 #커피스타그램 #카페 #카페스타그램 #카페인테리어 #카페그램 #카페탐방 #책스타그램 #요리책 #매거진 #매거진b #일상 #휴일 #디자인 #디자인스타그램 #일상소통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데일리룩 #데일리그램 #요리 #요리스타그램 #요리그램
...

225 1

각잡힌걸 좋아하는 이성격은
아직도 치워야할게 산더미에요 💬
언제쯤(?) 서재같지않은
서재를 오픈할 수 있을지.. 🙌🏻
#프레임밖은위험해
...

270 15

누가 책 여기 놔뒀어 하려다 0.1초만에 백스텝 밟으며 오늘밤 주인공은 나일세.. 나일세... 하면서 퇴장하기

片付く人が一人いて同時に家を散らかす人が一人いたら散らかすやつの勝ちです。ちなみにどっちも自分の話ですが🤡
...

194 15

우연히 처음 본 메종마르지엘라를 시작으로 시간날 때마다 스틸북스에 가서 사 모으던 magazine.b 입니다. 총 9권이니 스틸북스는 최소 9번은 간 것이네요. 왜 스틸북스에서만 메거진B를 사냐, 스틸북스, 더는 나아가 사운즈 한남을 운영하는 회사가 조수용님이 대표로 있는 JOH이며, 저희 로비멤버들은 JOH가 하는 모든 행보와 아카이브들에 대해 진심으로 리스펙을 보내고 인사이트를 가장 많이 얻기 때문입니다. 이미 잘하고 있는 브랜딩의 선례를 가장 자세하게 친절하게 알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매거진B를 읽는 것이며 이 책을 모으는 것이 저의 취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로비도 아무도 모르는 '(어퍼스트로피)라는 매거진에 대한 아카이브가 있답니다. 추가적으로 또하나의 솔직한 이유 중 하나는 또 깐지나니까...^^ ...

227 17

내가 좋아하는 잡지...
읽으면서 뭔가 영감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
#매거진b #인스타그램 #유튜브
...

324 4

#지극히사적인리뷰142
잡스 - 에디터: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2019)

한 줄평: 에디터= 좋은 것을 전달하는 사람.

취업을 준비하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너의 성향에 맞는 ‘직무’ 선정이 중요하다. “라는 말이었다. 취업한 사람들은 그 말을 쉽게 꺼내지만, 막상 관련 지식과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에겐 선택조차 하기란 쉽지 않았다. 유튜브나 취업 포털사이트에 작게나마 있는 직무 인터뷰 페이지에 들어가도 대강 알 수 있는 것이 현실. 대학교에서도 대기업 합격한 선배와의 만남같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그것마저도 힘든 사람에겐 ‘책’ 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매거진 <B>가 처음 펴낸 단행본 시리즈는 인터뷰에 초점을 맞췄다. 일하면서 필요한 지식이나 스펙 회사 소개로 뻔한 형식을 갖춘 인터뷰집이 아니다.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듯, 한 사람이 브랜드를 만들기까지의 태도와 사고를 이야기로 풀어썼을 뿐이다.

사진이나 도표 등이 나오지 않는 방식과 인터뷰이 인물사진 대신 그림으로 담아내는 것이 신선하다. 잡지하면 생각나는 화려한 배경에 이목을 끄는 표지 디자인이 아닌 투박한 검은 바탕에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 이라는 흰 폰트 그리고 띠지에 담긴 매거진 <B>의 가치관에 확고함을 믿게 되었다.

내가 발견한 에디터의 매력은?

1. 큐레이팅 하는 사람. 다시 말해, 정보를 수집해서 선별한 다음 알기쉽게 가공해서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에디터가 하고 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한 사람만을 위해 딱 맞는 정보를 고르기는 도리어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예상 독자 같은 거)을 제대로 전달할수록 한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고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46p/99p)

2. 쉴틈 없이 생각하고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 대상을 유심히 관찰하기, 호기심을 가지기, 독립적인 사고와 비판적 사고, 상식으로 여기는 것도 바라보고 의심하는 자세가 없으면 사람의 마음을 끌어모을 수 없다.(62p~103p)

3. 예상 독자를 염두하는 사람. 브로드콜리 조퇴계 편집자는 남이 궁금할 것보다 내가 진짜 궁금한 걸 취재한다. 내가 궁금한 게 다른 사람도 궁금할 수도 있는 것이다. (149p) 취재 이후 SNS에서 홍보하기위해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카드뉴스와 제목을 만들어 조회수와 사람들을 끌어모으기도 한다.(174~178p)

에디터가 되고 싶다면 일단 많이 보고 공부하고 편견없는 자세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고, 받은 정보를 필터링해서 꼭 필요한 것 하나를 전달하는 능력을 갖춰야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일이 그저 돈벌이를 위함이 아닌, 일의 존재 의미를 알릴 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

175 2

The MRG meaning according to Brand Documentary Magazine ”B”, issue no 77. An excellent and well researched magazine covering many things G. Highly recommended reading! 👍🏻
.
#branddocumentarymagazine #mrggshock #casiomrg #gshockmrg #watchmagazine #magazineb
...

140 4
B CAST MEETS : HAY
Episode 113

B CAST MEETS : HAY

iOS - iTunes
Android - Podbbang
2002년 롤프와 메테 헤이 부부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한 헤이는 가정용 소파와 오피스 가구부터 거울, 옷걸이, 유리컵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선보이는 홈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덴마크의 전통적 미학과 현대의 기술력을 결합하는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신진 디자이너 및 브랜드와 다채로운 협업을 진행해 빠르게 영역을 넓혀왔으며, 디자인과 가격, 리테일 전략 등을 내세워 동시대에 걸맞은 데니시 스타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