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one

Brand Story

화학도 로렌스 허버트가 미국 뉴저지의 작은 인쇄 회사를 인수해 설립한 팬톤은 1963년 색에 번호를 지정해 누구나 같은 색의 결과를 얻게 하는 ‘팬톤 매칭 시스템 (PMS)’을 발표함으로써 전 세계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색의 표준을 제시해왔습니다. 인쇄 현장에서 탄생한 팬톤은 현재 그래픽업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며 색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Editor’s Letter
Comments

팬톤을 활용하는 이들의 인스타그램과 코멘트

Morning

도시의 색을 보여주기 위해 찍은 네 도시의 아침 풍경

Opinion

토탈임팩트 대표 디자이너 오영식

Line-up

팬톤의 주요 제품군

Life in Color

일상에서 발견한 색을 통해 바라본 팬톤

Afternoon

네 도시의 오후 풍경

User’s Choice

산업 현장에서 말하는 팬톤의 쓰임과 의미

Opinion

에튀드 공동 창립자 & 아트 디렉터 오렐리앵 아르베와 제레미 에그리

Color Branding

색을 마케팅 무기로 사용한 브랜드

Night

네 도시의 밤 풍경

Opinion

오사나이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오사나이 겐지

Icon

시대를 호령한 색들

Essay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색

B’s Cut

팬톤 색의 재현

Brand Story

색의 기준점을 제시한 팬톤의 탄생과 브랜딩 전략

Space

톤의 철학이 깃든 공간

Products

팬톤 유니버스™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제품

Figures

팬톤의 브랜드 규모와 제품군을 파악할 수 있는 수치

Midnight

네 도시의 자정 풍경

References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s 서재우, 김영민
  • Intern Editor 김지수
  • Designer 정아윤
  • Filmmaker 박수광
  • Distribution 송노선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박나리 (London), 이정호 (New York), 임지원 (Mila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ISBN 978-89-98415-94-5
Pantone
Issue No. 46

Pantone

구매하기
화학도 로렌스 허버트가 미국 뉴저지의 작은 인쇄 회사를 인수해 설립한 팬톤은 1963년 색에 번호를 지정해 누구나 같은 색의 결과를 얻게 하는 ‘팬톤 매칭 시스템 (PMS)’을 발표함으로써 전 세계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색의 표준을 제시해왔습니다. 인쇄 현장에서 탄생한 팬톤은 현재 그래픽업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며 색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