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argiela

Brand Story

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 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해체와 재조합, 오버사이즈, 트롱프뢰유(눈속임) 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Publisher’s Note
Impression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메종 마르지엘라

Runway

런웨이에서 펼쳐진 전위성

Opinion

신세계백화점 분더샵 담당 상무 정화경

Boutique

전 세계 주요 매장을 통해 본 브랜드 아이덴티티

Inner Space

7가지 키워드로 살펴 본 메종 마르지엘라

The Mark of Margiela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남긴 흔적

Opinion

아리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블뤼셰르

New Generation

편집 매장과 패션 리테일의 시각으로 바라본 차세대 메종 마르지엘라

Lifestyle

삶 속에 스며든 브랜드의 철학

Opinion

패션 & 브랜드 컨설턴트 오선희

Scrap

마르탱 마르지엘라를 환기시키는 물건들

Maison, Martin Margiela

과거 인터뷰를 통해 살펴본 메종의 가치

Brand Story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발자취로 살핀 메종 마르지엘라

The Fashion Network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성장과 함께한 디자이너들

Track

패션을 닮은 음악

Inside Story

얼굴 없는 디자이너를 둘러 싼 여담

Revisitation

다시 돌아본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에르메스 시절

References
Outro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 Creative Director 최태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s 서재우, 김영민
  • Guest Designer 강경탁
  • Filmmaker 박수광
  • Marketer 김현주
  • Distribution Manager 김상훈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박나리 (London), 신희승 (LA), 이상혁 (Berlin), 임지원 (Mila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ISBN 979-11-6036-011-0
Maison Margiela
Issue No. 54

Maison Margi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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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 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해체와 재조합, 오버사이즈, 트롱프뢰유(눈속임) 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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