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äagen-Dazs

Brand Story

북유럽 언어를 연상케 하는 네이밍 전략으로 숱하게 회자된 하겐다즈는 1961년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화려함 대신 크리미한 질감으로 맛의 깊이를 더해 유수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항공사와 호텔에서 디저트 메뉴로 사용하는가 하면 관능과 쾌락이라는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마케팅으로 풀어내 어른들의 ‘길티 플레저’라는 역할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Editor’s Letter
Comments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하겐다즈

Opinion

펠앤콜 대표 최호준

Lineup

제품을 통해 들여다본 브랜드의 행보

My Taste

소비자가 꼽은 대표 제품과 사용 경험

Opinion

푸드 프로듀서 스위츠 반쵸

Market

다양한 시장을 공략한 하겐다즈

Guilty Pleasure

하겐다즈를 특별하게 즐기는 사람들

Opinion

카인드 오너 셰프 유정인

Menu

레스토랑과 카페의 디저트 재료로 그 진가를 드러내는 하겐다즈

View from the Top

하겐다즈의 슈퍼 프리미엄 이미지를 품은 브랜드

B's Cut

하겐다즈의 숨은 품격을 담은 이미지

Brand Story

어른들을 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하겐다즈의 탄생과 브랜딩 전략

Advertising

성적 쾌감을 형상화한 이미지와 카피를 입은 광고

Taste of Trends

화제의 하겐다즈 제품을 통해 엿본 식음료업계의 굵직한 트렌드

Quotes

유명 인사가 말하는 하겐다즈

League

경쟁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

Figures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하겐다즈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수치

Outro
References

PUBLICATION INFO

PUBLICATION RIGHTS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s 서재우, 김영민
  • Designer 정아윤
  • Filmmaker 박수광
  • Distribution 송노선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박나리 (London), 이정호 (New York), 임지원 (Mila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ISBN 978-89-98415-96-9
Häagen-Dazs
Issue No. 47

Häagen-Da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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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언어를 연상케 하는 네이밍 전략으로 숱하게 회자된 하겐다즈는 1961년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화려함 대신 크리미한 질감으로 맛의 깊이를 더해 유수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항공사와 호텔에서 디저트 메뉴로 사용하는가 하면 관능과 쾌락이라는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마케팅으로 풀어내 어른들의 ‘길티 플레저’라는 역할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