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Brand Story

ECM은 만프레드 아이허가 1969년 설립한 재즈 기반의 크로스오버 뮤직 레이블입니다. 음악만이 아닌 뮤지션과의 교감,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녹음 방식, 독자적으로 작품성을 갖는 앨범 커버 등 앨범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주목하며 음반을 하나의 완결된 예술로 소개합니다. 디지털 음원화를 통해 점차 파편화되어가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도 ECM은 소리의 깊이와 앨범 단위의 감상 등을 주창하며 여전히 초기의 철학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02 Intro

음악이 공연장의 공기를 가득 채웁니다. 만프레드 아이허는 늘 그곳에서 소리의 실마리를 찾아냅니다.

20 Inner Space

ECM의 음악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음악을 구분 짓는 큰 갈래와 그에 대한 감상 포인트를 알면 ECM을 이해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될지 모릅니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10장의 앨범을 통해 ECM의 음악적 가치와 위상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Classification / Monumental Albums

26 Compilations

ECM 팬들이 ECM의 음악에 매료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이들에게 각자가 생각하는 ECM의 정수를 테마로 가상의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요청했습니다.

34 Variations

ECM의 음악을 듣고 즐기는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ECM의 음악과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그들의 공간을 찾아 일상 속 ECM 음악의 가치에 대해 들어봅니다.

056 Shops

ECM의 앨범을 취급하는 레코드 숍은 ECM 리스너들이 ECM과 만날 수 있는 창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들에게 ECM의 음반이란 숍의 성격을 규정짓는 문화와도 같습니다.

64 Inspirations

독창적인 ECM의 음악은 각기 다른 예술 세계를 지향하는 이들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73 B’s Cut

ECM이 앨범 커버에 담아내는 이미지는 음악 외에 또 다른 언어로 기능합니다. 음악의 풍경이 거기에 펼쳐집니다.

88 Brand Story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모토로 삼는 재즈 기반의 크로스오버 뮤직 레이블 ECM은 재즈 레이블이 사장되다시피 한 시기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Artists / Sound / Quotes / Talk / Essay

110 Outro

소리에 대한 한결같은 고집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음악을 담아내려는 그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ditor In Chief 최태혁
  • Senior Editor 박은성
  • Editor 유희영, 장윤성, 남보라
  • Translation Editor 김희진
  • Intern Editor 신재은
  • Branding (주)제이오에이치
  • Senior Designer 옥영현
  • Designer 정아윤
  • Film Designer 정원도
  • Correspondents 남미혜 (Japan), 박나리 (UK), 이정호 (USA), 임지원 (Italy), 정혜선 (France)
  • Guest Editors 김은아, 홍규태
  • Photographer 김민형, 말테 콜렌베르그, 맹민화, 목정욱, 박수환, 박우진, 사라 로진크, 송시영, 안드레아 스카린젤로, 안하진, 찬타피치 위왓차이카몬
  • Illustrator 신혜경
  • Text Correction 전남희, 정수완
  • Marketing 박선영, 강인협
  • Distribution 송노선, 임은영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Printing 으뜸프로세스
  • ISBN 978-89-98415-59-4
CONTRIBUTORS
  • 사진가 안웅철, JTBC 디자인센터장 남궁유
  • 글린트 김범상 대표, 최우정 대리
  • 프리랜스 에디터 김은아, 말테 콜렌베르그
ECM
Issue No. 30

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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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은 만프레드 아이허가 1969년 설립한 재즈 기반의 크로스오버 뮤직 레이블입니다. 음악만이 아닌 뮤지션과의 교감,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녹음 방식, 독자적으로 작품성을 갖는 앨범 커버 등 앨범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주목하며 음반을 하나의 완결된 예술로 소개합니다. 디지털 음원화를 통해 점차 파편화되어가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도 ECM은 소리의 깊이와 앨범 단위의 감상 등을 주창하며 여전히 초기의 철학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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