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ne Studios

Brand Story

1996년 조니 요한슨과 세 명의 크리에이터가 단돈 1만 유로를 들여 설립한 아크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작은 광고・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줄임말인 아크네는 그 이름에 걸맞게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하는 창작 집단의 성격을 띱니다. 어느 날 100벌의 청바지를 만들어 스톡홀름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가 됐고, 2006년부터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아크네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독립시키며 패션과 문화・예술 영역을 아우르는 컨템퍼러리 패션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Editor’s Letter
Outfit of the Day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아크네 스튜디오를 입은 사람들

Opinion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코리아 발행인 겸 편집장 이현범

Impression

창조성이 돋보이는 아크네 스튜디오의 인상

Key Items

아크네 스튜디오를 상징하는 아이템들

Runway

컬렉션 쇼를 통해 본 아크네 스튜디오의 전위성

Opinion

패션 영상 프로듀서 조에 미셸

Realway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들

Opinion

건축가 안드레아스 포르넬

Space

각 도시에 뿌리내린 아크네 스튜디오의 공간과 그를 만든 크리에이터

Acne Culture

패션 이상의 것까지 아우르는 아크네 스튜디오의 문화

Brand Story

아크네 스튜디오의 탄생과 성장

Campaign

관점의 차이가 돋보이는 광고 캠페인

Collaboration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의 결과물들

Collectives

하나의 훌륭한 협동조합처럼 기능하는 6개의 패션 집단

Swedish Cool

스웨덴 특유의 문화와 동시대적 감각을 더한 차세대 스웨덴 브랜드

Founder

취향과 영감, 패션을 대하는 태도를 드러내는 공동 창립자 조니 요한슨의 코멘트 모음

References
Outro

PUBLICATION INFO

  • Publisher / CEO 조수용
  • Media Director / VP 김명수
  • Content & Editorial Director 박은성
  • Senior Editor 유희영
  • Editors 서재우, 류솔
  • Guest Designer 강경탁
  • Filmmaker 박수광
  • Marketer 김현주
  • Sales & Distribution 김상훈, 김수연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신희승 (LA), 알렉스 서 (London), 이상혁 (Berli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주)제이오에이치
  • ISBN 979-11-6036-025-7
Acne Studios
Issue No. 61

Acne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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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조니 요한슨과 세 명의 크리에이터가 단돈 1만 유로를 들여 설립한 아크네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작은 광고・디자인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Ambition to Create Novel Expression)’의 줄임말인 아크네는 그 이름에 걸맞게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하는 창작 집단의 성격을 띱니다. 어느 날 100벌의 청바지를 만들어 스톡홀름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가 됐고, 2006년부터 패션 관련 비즈니스를 아크네 스튜디오라는 이름의 브랜드로 독립시키며 패션과 문화・예술 영역을 아우르는 컨템퍼러리 패션 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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