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Brand Story

아페쎄는 1987년 프랑스 파리에서 장 투이투가 ‘이베르 87’이라는 이름의 남성복을 선보이면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어로 ‘창작과 제작의 아틀리에(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éation)’라는 의미의 줄임말인 아페쎄는 유행이나 시대의 변화를 좇지 않고 품질 높은 에션셜 아이템을 만드는 것으로 독자적 미학을 구축했습니다. 일본산 셀비지 데님, 하프 문 백, 주디스 샌들 같은 아이템이 대표적으로 파리를 비롯해 도쿄, 런던, LA 등에 세계적 팬층을 형성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OVERVIEW

CONTENTS

Intro
Editor’s Letter
The Paris Way

파리 거리에서 마주친 이들이 말하는 아페쎄

Perspective

장 투이투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밝힌 소신과 아페쎄의 비전

Opinion

아페쎄의 창립자 장 투이투

The Heart of A.P.C.

아페쎄의 균형 있는 디자인이 탄생하는 스튜디오와 아틀리에

Essential

아페쎄의 핵심 제품군을 입은 본사 직원들이 말하는 브랜드의 미학

Brand within Brand

전문가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하는 아페쎄의 퀼트, 스니커즈, US 라인

Campaigns

브랜드와 동등한 미적 감각이 투영돼 있는 아페쎄의 캠페인 연대기

Transmission

아페쎄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책 '트랜스미션'과 편집자 아이데 투이투의 인터뷰

23 Rue Royale 75008 Paris

브랜드의 살아 있는 기록 아카이브

Opinion

'셀프 서비스' 창립자 에즈라 페트로니오

Interaction

다양한 분야와의 꾸준한 교감을 통해 진화해 가는 아페쎄

Simply Radical

본질로부터 간결한 해답을 얻는 네 개의 브랜드

Opinion

원더월의 창립자 가타야마 마사미치

A.P.C. in the City

파리, 런던, 도쿄, 서울에 자리한 아페쎄 매장의 지역적 특징과 소비자 성향

Spirit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신에 반응하는 아페쎄의 팬덤

Heritage Denim

일본 데님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이 깃든 아페쎄 셀비지 데님

Brand Story

간결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의 성장 스토리

Headquarter

아페쎄의 창의적 DNA가 태동하는 심장부인 메인 오피스

Inspiration

장 투이투와 쥐디트 투이투의 창의적 영감이 되는 소재

Denim Guide

데님 팬츠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

Figures

아페쎄의 성장을 파악할 수 있는 수치들

References
Outro

PUBLICATION INFO

  • Publisher 조수용
  • Executive Director 김명수
  • Content & Editorial Director 박은성
  • Lead Editor 김나래, 서재우
  • Editors 박찬용, 김희진, 손현, 류솔
  • Photographer 윤미연
  • Assistant Editor 한동은
  • Art Direction & Design 강경탁
  • Assistant Design 장윤정
  • Marketer 김현주, 김예빈
  • Sales & Distribution 김수연, 김기란
  • Business Strategy 심규성
  • Correspondents 남미혜 (Tokyo), 신희승 (LA), 알렉스 서 (London), 이상혁 (Berlin), 정혜선 (Paris)
  • Publishing JOH
  • ISBN 979-11-6036-076-9
A.P.C.
Issue No. 78

A.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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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는 1987년 프랑스 파리에서 장 투이투가 ‘이베르 87’이라는 이름의 남성복을 선보이면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어로 ‘창작과 제작의 아틀리에(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éation)’라는 의미의 줄임말인 아페쎄는 유행이나 시대의 변화를 좇지 않고 품질 높은 에션셜 아이템을 만드는 것으로 독자적 미학을 구축했습니다. 일본산 셀비지 데님, 하프 문 백, 주디스 샌들 같은 아이템이 대표적으로 파리를 비롯해 도쿄, 런던, LA 등에 세계적 팬층을 형성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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