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박지윤
Episode No.52

PENGUIN

PENGUIN
1935년 영국에서 시작한 펭귄은 가격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문고판 발행, 시대적 요구를 놓치지 않는 기획, 그리고 북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등 현대 출판사가 가야 할 길을 줄곧 제시해왔습니다. 펭귄은 값싼 책을 만들더라도 최고의 작가를 섭외하며 결코 내용까지 가벼운 책이 되지 않도록 노력 했습니다. 이는 ‘책은 읽는 것’이라는 단순한 신념을 지닌 창업자 앨런 레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PART 1

- Opening
- Introduction
- Publisher’s Note
- Interview : 칼럼니스트이자 서점 대표 시티븐 헤어
- Interview : 땡스북스 이기섭 대표
- Essay
- Brand Story
- Interview : 북 디자이너 데이비드 피어슨

PLAY TIME 1:18:34

Penguin
Issue No. 10

Pen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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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영국에서 시작한 펭귄은 가격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문고판 발행, 시대적 요구를 놓치지 않는 기획, 그리고 북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등 현대 출판사가 가야 할 길을 줄곧 제시해왔습니다. 펭귄은 값싼 책을 만들더라도 최고의 작가를 섭외하며 결코 내용까지 가벼운 책이 되지 않도록 노력 했습니다. 이는 ‘책은 읽는 것’이라는 단순한 신념을 지닌 창업자 앨런 레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