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박지윤
Episode No.56

MOLESK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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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헤밍웨이 등 전설적인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사용한 노트로 알려진 몰스킨의 역사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디자이너가 ‘예술가의 노트’라는 콘셉트를 걸고 단종된 과거의 노트를 복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몰스킨은 ‘쓰이지 않은 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동시대의 유명 인사와 예술가, 혁신적인 사업가들의 창조적 열망이 담긴 노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노트업계의 뉴 클래식’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PART 1

- Opening
- Introduction
- Editor’s Letter
- Opinion : 문구 브래드 ‘라 프티 파페테리 프랑세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 베타르
- Brand Story
- Interview : 몰스킨 유한회사의 회장 아리고 베르니

PLAY TIME 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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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No.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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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헤밍웨이 등 전설적인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사용한 노트로 알려진 몰스킨의 역사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디자이너가 ‘예술가의 노트’라는 콘셉트를 걸고 단종된 과거의 노트를 복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몰스킨은 ‘쓰이지 않은 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동시대의 유명 인사와 예술가, 혁신적인 사업가들의 창조적 열망이 담긴 노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노트업계의 뉴 클래식’으로 독자적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