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dang

호호당
한국의 색을 담은 보자기와 생활 소품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03 1층
T +82 2-704-0430
www.hohodang.co.kr

사극 의상을 제작하던 할머니와 아버지 덕에 어려서부터 한국 전통문화에 매력을 느낀 양정은은 한국의 색이 담긴 보자기와 다양한 생활 소품을 만드는 ‘호호당’을 운영하고 있다. 설화수 같은 국내 브랜드는 물론, 보테가 베네타, 루이비통, 에르메네질도 제냐 등 한국에 입점한 해외 브랜드를 위해 보자기를 제작하고, 포장법을 제안하는 일도 호호당의 주 업무 중 하나. 가방과 비닐봉지가 보자기의 휴대 기능을 대체하고, 포장재의 자리는 보다 화려한
 종이 포장지가 차지해버린 요즘,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자기가 현대인의 일상을 자연스레 채워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호호당을 오픈했다. ‘극단적일 만큼 평범하고 무덤덤한, 그러나 최소한의 것으로 최대한의 균형을 만들어내는’. 이는 호호당의 제품을 통해 추구하는 미의식이다.

 

Muji

Gurm By H

Muji
Issue No. 53

Muji

구매하기
할인 유통업체 세이유 산하 프로젝트로 기획된 무인양품(영문명: MUJI)은 ‘무인(無印: 도장이 찍혀 있지 않은)’과 ‘양품(良品: 좋은 품질)’이라는 이름에 브랜드 철학을 담아 1980년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최초 40여 종을 선보인 이래 현재 7000여 품목을 취급하는 무인양품은 주택 사업으로 관심을 넓히는 등 브랜드가 생활의 미의식을 판매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error: